

109시간 불탄 인천 쿠팡 물류센터, 완진 6일 만에 합동감식 착수
수정2026년 7월 27일 11:51
게시2026년 7월 27일 11:3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8일 발생한 인천 쿠팡 32물류센터 화재가 109시간 만에 진화됐다. 6층 3단 선반 보관 물품에서 시작된 불은 방화벽과 철골 기둥을 녹이며 확산했다.
소방청은 28일부터 이틀간 8개 기관 30여 명으로 중앙화재합동조사단을 구성해 현장감식에 나선다. 건물 내부 안전성 검토 후 발화 원인과 확산 경로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직원 121명은 자력 대피했으나 소방관 2명이 연기흡입으로 치료받았다. 29만9천㎡ 규모 물류센터의 구조적 취약성과 초기 대응 체계 점검이 불가피해졌다.

109시간 불탄 인천 쿠팡 물류센터, 완진 엿새 만에 현장 감식
닷새 만에 진화된 인천 쿠팡물류센터 28일 합동 현장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