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시한부 암 환자 연기 위해 3주간 물·커피만 마시며 금식
게시2026년 5월 28일 15: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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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지난해 드라마 '은중과 상연'에서 시한부 말기 암 환자 역할을 위해 3주간 물과 커피만 마시며 금식했다고 27일 밝혔다.
박지현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죽음에 최대한 가까이 가보자는 생각을 했다"며 금식 중 식도와 위장이 붙어 있는 듯한 느낌과 얼굴이 붓는 변화를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감정 표현을 위해 두 시간 정도 울기도 했다고 전했다.
박지현은 시한부 환자의 호흡, 자세, 제스처, 표정까지 세세하게 연구하며 역할에 몰입했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식도와 위장이 붙는 느낌" 박지현, 물·커피만 3주 금식..시한부 연기 몰입에 얼굴까지 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