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기 사건 피해 유족, 법정 최고형 촉구 서명 4만7000명 동참
게시2026년 8월 11일 12:3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는 온라인 서명에 4만7268명이 참여했다.
광주전남추모연대와 유가족이 지난달 20일부터 진행한 서명에는 20대가 1만7020명(41.1%)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1만757명(26%)으로 지역별 최다 참여를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살인 범행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유족은 가해자의 사회 복귀 시 재범 우려를 표하며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촉구했다. 광주전남추모연대는 오는 31일 공판을 앞두고 서명 결과와 탄원서를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형 선고 촉구 온라인 서명 4만여명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