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 시작

게시2026년 5월 6일 15:3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소프라노 조수미가 6일 서울 강남구에서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 1986년 이탈리아 베르디 극장에서 국제 무대에 데뷔한 조수미는 라 스칼라, 빈 국립오페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동해 왔으며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았다.

조수미는 부모님의 헌신과 지원이 자신의 성공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어머니는 자신의 꿈을 딸에게 이루게 하려는 의지로 4살부터 피아노를 8시간씩 치게 했고, 아버지는 고3 때 오페라하우스를 찾아가 딸의 데뷔를 주선했다고 했다.

조수미는 4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컨티뉴엠'을 SM 클래식스와 독점계약으로 발표하며 5월 9일부터 전국 20여 개 도시 투어를 시작한다. 엑소 수호와의 듀엣,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피처링 등이 담긴 앨범으로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소프라노 조수미. 사진l강영국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