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동칠,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원 손실 사연 공개
게시2026년 5월 5일 12: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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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브랜드 경영자 권동칠이 6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해 탈옥수 신창원으로 인한 수십억 원 손실 사연을 공개한다.
권동칠은 38년간 1억 켤레 이상의 신발을 생산하며 연 매출 최대 3천억 원을 기록한 신발 업계 거물이다. 국내 토종 브랜드로 아웃도어 신발을 전 세계 수출하며 아시아 판매량 1위를 달성했으며, 연간 50~60만 켤레를 국가에 납품 중이다.
수십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한 야심작을 출시 직전 전량 폐기한 결정적 이유가 신창원 때문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은다.

‘연 매출 3천억’ 신발 회사,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날린 사연은? (‘이웃집 백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