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조이커플, 쌍둥이 돌 맞아 2000만원 기부
게시2026년 10월 15일 23: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2026년 10월 14일 쌍둥이 남매의 첫돌을 맞아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2000만원을 기부했다. 임라라는 같은 날 엔조이커플 공식 SNS에 기부 증서 사진을 공개하며 이 소식을 알렸다.
임라라는 출산 후 큰 출혈로 생사의 고비를 겪은 경험을 언급하며 어려운 환아들을 돕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앞서 2026년 10월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돌잔치는 촬영팀만 45명에 달해 규모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논란 이후 임라라는 10월 11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직접 심경을 밝혔다.
임라라는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엔조이 가족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기부가 돌잔치 논란과 맞물려 부부의 행보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임라라♥손민수,'촬영팀 45명' 초호화 돌잔치 시끌하더니 '기부로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