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 채식 보양식으로 건강하게 나기
게시2026년 7월 25일 1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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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중복을 맞아 삼계탕 대신 채식 보양식으로 여름을 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콩국수, 들깨 버섯탕, 냉두부, 녹두죽 등 식물성 단백질과 수분,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들이 무더위로 떨어진 입맛을 살리고 소화 부담을 덜어준다.
환경과 건강을 고려해 복날에도 채식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오이·토마토·병아리콩 샐러드, 연잎밥과 나물, 수박화채 등 제철 채소와 콩, 버섯으로 차린 메뉴들은 육류 중심 보양식 못지않은 영양가를 제공한다.
복달임의 본래 의미는 비싼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무더위를 이겨낼 힘을 기르는 것이다. 채식 보양식은 육류 중심 식단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건강한 복달임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삼계탕 대신 채식 어때요?…‘중복’에 먹기 좋은 복달임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