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삼석 위원장, 영암군 가뭄 피해 현장 점검
게시2026년 8월 7일 17: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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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7일 전남 영암군 방아들저수지를 방문해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 상황을 점검했다.
저수지 저수량이 크게 줄어 인근 농경지의 용수 공급이 시급한 상황이며, 영암군은 급수차를 투입하는 등 비상 급수에 나서고 있다. 서 위원장과 우승희 영암군수는 현장에서 주민들로부터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당장의 용수 공급과 장기적 대책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가용 시설과 장비를 활용해 가뭄 취약지역에 대한 농업용수 공급을 계속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추가 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삼석 농수산위원장, 영암 폭염 용수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