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건물서 발견된 금괴 100여 개, 5명의 욕망 속에 실종
게시2026년 5월 15일 12: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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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서울 강남의 화재 건물에서 인테리어 업체 직원들이 1982년부터 방치된 금괴 100여 개(시가 50억원대)를 발견했다.
3명은 각각 금괴 1개씩만 가져가기로 약속했으나, 동거녀와 함께 나타난 A가 모든 금괴를 들고 잠적했다. 금괴의 진짜 주인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였다.
이후 5명의 손을 거치며 금괴는 믿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갔으며, A의 행방과 금괴의 최종 귀착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그놈과 세여인 저주 받았다…강남 ‘금괴 100개’ 실종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