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태원 참사 막말 논란 김미나 의원 공천 배제
게시2026년 4월 17일 16: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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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이태원 참사 관련 막말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미나 창원시의원을 6·3 지방선거 경선 대상에서 배제했다.
김 의원은 SNS에 10·29 이태원 참사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올렸으며, 지난해 말 청와대 제1부속실장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됐다. 12·3 계엄 이후 탄핵반대 집회 참가로도 비판받았다.
이번 컷오프 결정은 논란이 된 징계 과정에서 제기된 '솜방망이 징계' 비판에 대한 당의 입장 표현으로 해석된다.

국민의힘, ‘SNS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경선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