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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해외 매출 1조원 돌파…글로벌 라면 시장 석권

게시2026년 3월 21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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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브랜드가 지난해 해외 매출 1조150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조원 벽을 넘어섰다. 전년 대비 24% 증가한 수치로, 해외 매출 비중이 66%에 달하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팔리는 라면이 됐다.

신라면은 1986년 출시 이후 40년간 국내 시장 1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식품 산업에서도 이례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농심은 2024년 출시한 신라면 툼바와 지난해 선보인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 신제품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구미공장을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해 밀려드는 주문에 24시간 풀가동 중이다.

농심은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팩토리 운영, 세계 3대 겨울축제 참여, K팝 걸그룹 에스파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등으로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다. 올해 신라면 김치볶음면 70여 개국 진출을 목표로 프리미엄 제품 신라면 골드도 출시해 국내외 소비자 입맛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이다.

농심 구미공장 전경. [사진 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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