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증권 박소현 이사, '3층 연금 현금 흐름' 노후 준비 전략 제시
게시2026년 9월 21일 04: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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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 300만 원의 생활비를 목표로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에서 각각 100만 원씩 수령하는 '100만 원 3분할 전략'이 제시됐다.
박소현 신영증권 이사는 40대 직장인이 개인연금과 IRP의 연간 900만 원 세액공제 한도를 반드시 채워야 하며, 50대 뒤늦은 준비자는 국민연금 수령을 최대 5년 연기해 36% 증액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퇴직연금은 임금피크제 진입 전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하고, 4050 세대는 안전자산 60%·위험자산 40% 비중 배분을 권고했다.
전문가는 노후 준비 과정에서 레버리지 투자를 절대 금물로 경고하며, 확실한 수익을 꾸준히 쌓아가는 정공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은퇴 후 10억 모으지 마라"…월 300만원 평생 버는 '3층 연금'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