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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11월 조혜원과 결혼 앞두고 '다산 꿈' 밝혀

수정2025년 8월 30일 14:04

게시2025년 8월 30일 13:27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이장우가 2025년 11월 23일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아기를 많이 갖고 싶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8년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3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이장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 출연한 최강창민과의 대화에서 결혼 소감과 함께 예비신부 조혜원이 자신에게 살을 빼지 말라고 하는 이유도 공개했다. 그는 '여자친구 키가 174cm인데, 내가 살을 빼서 얼굴이 작아지면 자기 얼굴이 너무 커 보일까 걱정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108kg에서 86kg까지 감량했던 이장우는 최근 100kg까지 체중이 다시 증가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이미 웨딩 촬영을 마친 상태로, 11월 결혼식을 통해 부부가 될 예정이다.

이장우, 조혜원. 사진| 스타투데이 DB, 에스더블유엠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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