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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윤, KBM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탈환...국제기구 타이틀 도전 임박

게시2026년 4월 5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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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선수 탁윤(32·더원복싱짐)이 3월27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KBM 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에서 이준희를 2라운드 2분 8초 TKO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 734일 만의 챔피언 결정전 승리로 프로복싱 전적은 7승 2패 1무를 기록했으며 모든 승리가 KO로 이뤄졌다.

탁윤은 2024년 3월 KBM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에 등극한 후 6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으나 10월 WBA 아시아 챔피언 결정전에서 판정패를 당했다. 이후 2025년 1무 1패로 주춤했으나 이번 승리로 국제기구 타이틀 도전의 기회를 얻게 됐다.

KBM 황현철 대표는 탁윤이 2026년 안으로 OPBF 챔피언 호리이케 히로키(25·일본) 또는 WBO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이건태(30·데이켄복싱짐)에게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두 챔피언 모두 일본 홈에서 국제기구 타이틀 첫 방어전을 치르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설명이다.

탁윤이 2026년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특설 링에서 주심 박재신으로부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K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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