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떠날 수도
게시2026년 10월 11일 00: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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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뉴욕 메츠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10일 포스트시즌 부진과 부상 이슈로 애틀랜타 구단이 아쿠냐 트레이드를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아쿠냐는 2024년 정규시즌 107경기에서 타율 0.255, 20홈런을 기록했으나 포스트시즌 NLDS에서 15타수 2안타로 부진했다. 2021년과 2024년 십자인대 부상으로 최근 3시즌 지속적인 부상 문제를 겪고 있으며, 포스트시즌에서 관중의 야유를 받기도 했다.
애틀랜타가 트레이드를 추진한다면 시애틀 매리너스,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등이 영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메츠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후안 소토와 함께 강력한 타선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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