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기사 물품 훼손 논란, 발로 걷어차는 장면 공개
게시2026년 4월 10일 06: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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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A씨가 주문한 25만 원 상당의 물품을 택배기사가 발로 걷어차고 훼손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택배기사는 상자를 바닥에 내려놓은 뒤 발로 걷어차고, 테이프를 뜯어 내용물이 빠지자 마구잡이로 밀어 넣었다. A씨가 수령한 택배는 상자가 심하게 찌그러졌으며 과자 봉지는 터지고 음료수 캔은 찌그러진 상태였다.
구매 업체는 교환 또는 환불을 제안했으나 택배기사에 대한 주의 조치나 제재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주지 않았다. A씨는 고객센터나 택배기사로부터 별다른 연락을 받지 못한 상태다.

택배 상자 발로 걷어차... 물품 훼손 일삼은 택배기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