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강등 위기 극복 위해 데 제르비 감독에 역대급 대우 제안
게시2026년 3월 31일 02: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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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강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과 거액의 이적료를 보장하는 역대급 대우를 제안했다. 영국 매체 스탠다드와 BBC는 토트넘이 데 제르비 감독과 협상 테이블을 차렸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선임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승점 30)로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와 불과 1점 차이로 강등 위기에 놓여있다. 이번 시즌 세 번째 감독 맞이에 나선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후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도 결별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에서 유연한 전술로 구단 최고 성적인 6위를 달성했으며 현재 무직 상태로 구단 간 협상이 필요 없어 토트넘에 매력적이다. 선임이 빠르게 진행되면 공식 첫 경기는 4월 12일 선덜랜드와의 리그 32라운드가 유력하다.

최고 수준 연봉 + 강등 시 계약 해지 조항 + 잔류시 거액 투자…‘진짜 강등 위기’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 데 제르비에 역대급 대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