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 투표 의향 73%, 국정 안정론 52%
게시2026년 5월 21일 11:5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이 7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투표 의향이 높은 편이다.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2%로 야당 견제론 31%를 크게 앞섰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20%로 나타났으며, 대구·경북에서는 정부 견제론이 국정 안정론을 역전했다.
삼성전자 성과급 분쟁에 대해서는 응답자 77%가 노조의 문제가 더 크다고 평가했으나, 연령대가 낮을수록 회사의 책임을 더 크게 보는 경향을 보였다.

대구·경북 여론, ‘국정 안정’에서 ‘정부 견제’로 돌아섰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