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발전, 정부 헤드헌팅으로 첫 민간 법무실장 영입
게시2026년 4월 15일 15: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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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이 인사혁신처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26년 경력 양문식 변호사를 법무실장으로 영입했다. 서부발전이 정부 헤드헌팅 시스템을 활용한 첫 사례다.
양 신임 실장은 검사 출신으로 삼성전자 컴플라이언스 그룹장을 거쳐 법무법인에서 형사·민사·행정 송무를 수행해왔다. 경영상 법률 리스크 총괄 관리와 분쟁 예방 자문을 맡는다.
공공기관이 요청하면 인사처가 직접 적격자를 발굴·추천하는 방식으로 2015년 이후 133명이 공직에 진출했다. 서부발전은 외부 전문성 확보로 경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발전, ‘정부 헤드헌팅’으로 법무실장 영입…첫 민간 출신 법률 전문가
한국서부발전, 26년 경력 양문식 법률 전문가 법무실장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