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신랑 시어머니 꽃 선물 거부로 촉발된 결혼 갈등
게시2026년 5월 13일 14: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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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A씨가 어버이날 예비 시어머니에게 보낸 꽃 선물이 거부되면서 결혼을 앞둔 커플 간 갈등이 심화됐다.
A씨는 부산의 예비 시모에게 꽃을 선물했으나 남자친구로부터 시어머니가 기분 나빠한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A씨는 "안 한 것만 못하게 됐다"는 시모의 반응과 이를 그대로 전달한 남친 모두에게 분노했으며 "결혼 엎고 싶다"고 표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씨를 옹호하는 의견과 선물의 성의 부족을 지적하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특히 꽃의 상태와 포장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선물 문화와 결혼 준비 과정에서의 소통 부재 문제가 대두됐다.

"어버이날 꽃 선물했는데 기분 나쁘다는 예비시모, 말 옮긴 남친...결혼 엎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