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초연 150주년, 한국 성악가 사무엘 윤의 활약

게시2026년 4월 25일 04: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리하르트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초연된 지 150년이 되는 2026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이 16시간짜리 대작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국 성악가 사무엘 윤은 20년간 '반지' 4부작에서 총 9개 역할을 경험한 저음 성악가로, 지휘자 야닉 네제-세갱의 콘서트 시리즈에 참여해 로테르담, 파리, 도르트문트, 바덴바덴 공연을 진행 중이다. 17일 네덜란드 로테르담 공연에서 그는 알베리히 역으로 100명 규모의 오케스트라를 압도하는 성능을 보였다.

총 16시간의 '반지'에서 이 정도 경력을 가진 한국인 성악가는 드물며, 장기간의 무대 경험은 공연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게 한다.

17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콘서트 오페라 '지크프리트'의 알베리히를 노래하는 사무엘 윤. 사진 로테르담 필하모닉/Eduardus Lee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