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시총 상위 100위권 가상자산 71.9% 운영 중단
게시2026년 8월 10일 07: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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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시가총액 상위 100위권에 올랐던 가상자산 1539종 중 71.9%가 사실상 운영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랭크는 일일 거래량이 90일 연속 1만달러 미만이고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된 경우를 운영 중단 상태로 분류했다.
분석 대상 가상자산의 평균 수명은 약 2년 4개월에 불과했다. 현재 상위 100위권 가상자산도 62%가 향후 5년 안에 운영을 중단할 가능성이 있으며, 10년 안에 멈출 것으로 추정되는 비율은 84.7%에 달했다.
가상자산 프로젝트 소멸의 원인으로는 이용자 확보 실패, 규제 압박, 개발 중단 등이 꼽힌다. 전문가들은 시총 순위만 보지 말고 거래량, 개발 지속성, 실제 이용자 기반 등을 함께 검토할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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