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나, 6세 연하 변호사와 소개팅
게시2026년 11월 6일 22: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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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2'에서 연애부장 송해나가 선생님에서 학생으로 입장을 바꿔 소개팅에 나섰다. 상대는 1993년생 변호사 방승우로, 키 184cm에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이며 사당동 자가를 보유한 것으로 소개됐다.
소개팅은 이승철이 주선했으며, 당초 송해나는 이국주·혜린과 함께 식사 자리로 알고 나왔다가 깜짝 소개팅 사실을 알게 됐다. 방승우는 대기업 재직 후 로스쿨에 진학해 변호사가 됐고, 송해나를 닮은 토끼 인형을 선물하며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첫 만남에서 두 사람은 외모를 칭찬하고 결혼식 규모와 자녀 계획까지 언급하며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다. 향후 실제 인연으로 이어질지는 추가 방송을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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