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자녀 유치 보관 기념품 구상 공개
게시2026년 10월 21일 08: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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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아들 준혁과 딸 윤설의 빠진 유치를 오랫동안 보관해 온 사실을 공개했다. 이를 활용해 목걸이나 도장 형태의 기념품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구상을 밝혔다.
고소영은 남대문시장 방문 전 집에 있는 보석함을 열어 오래된 장신구와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소개했다. 그 가운데 아이들의 유치와 친정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 수제 목걸이가 눈길을 끌었다.
빠진 이빨을 버리지 않고 간직해 온 모습은 자녀에 대한 세심한 애정을 보여준다. 훗날 아이들이 자신의 유년기를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으로 완성될지 기대를 모은다.

“안버리고 모아뒀다”…아들 딸 유치로 고소영이 만들겠다는 기념품의 정체
고소영, 아들딸 빠진 이빨까지 모아뒀네…도장 만들어 물려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