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얼리샤 키스 뮤지컬 '헬스 키친' 한국 초연

게시2026년 5월 23일 09: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그래미상 17번 수상 싱어송라이터 얼리샤 키스의 삶을 바탕으로 한 주크박스 뮤지컬 '헬스 키친'이 7월 24일부터 서울 GS아트센터에서 한국 초연을 개최한다. 1990년대 뉴욕 맨해튼 헬스 키친 지역을 배경으로 음악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17세 소녀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비영어권 국가에서는 첫 공연이다.

키스는 이 작품의 프로듀서로 13년에 걸쳐 제작에 깊이 관여했으며, 극작가 크리스토퍼 디아즈와 연출가 마이클 그라이프와 협력했다. '노 원', '이프 아이에인트 갓 유' 등 키스의 히트곡들이 뮤지컬 속에서 새로운 의미로 재해석되며, 음악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통합적 경험을 제공한다.

키스는 한국 관객의 높은 수준과 열정을 강조하며, 꿈을 쫓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이야기가 뉴욕이든 서울이든 모두에게 통하는 보편적 감정이라고 밝혔다. 손승연·김수하·박지원이 주인공 앨리 역을 맡으며 11월 8일까지 공연된다.

뮤지컬 ‘헬스키친’ 공연 장면. 199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음악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17세 소녀 ‘앨리‘의 성장기를 담았다. 사진 에스앤코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