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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들, 고립·은둔 청년 돕기 나섰다

게시2026년 5월 12일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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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 비율이 2022년 2.5%에서 2024년 5.2%로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청년 교류·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성남시의 '커넥터스', 인천시의 '우리 동네 마음 라면', 서울시의 '고립·은둔 청년 온 프로젝트', 수원시의 '다시 밖으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정책이 추진 중이다. 지자체별로 대상 기준이 다르지만 정서적 연결망 강화와 1대 1 상담, 생성형 AI 활용 등 맞춤형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경쟁과 1인 가구 증가로 고립·은둔 청년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며 정확한 실태 조사와 예방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해 12월 열린 '2025년 인천광역시 외로움 대응단 발대식'. 참석자들과 희망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사진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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