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씽크', 지역 중소병원 전 병상 확산
게시2026년 3월 20일 08:5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웅제약의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가 서울·경기·강원 중소병원으로 확산됐다. 문산중앙병원은 도입 1년 만에 60병상 운영 노하우를 축적했고, 횡성대성병원은 강원 2차 의료기관 최초로 전 104병상에 적용했다.
씽크는 웨어러블 센서로 심전도·호흡수 등을 24시간 수집하며, AI가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알람을 제공한다. 야간·새벽 등 인력 제한 시간대 환자 관리 공백을 줄이는 효과가 확인됐다.
고령 인구 39%인 횡성군처럼 의료 인력 부족 지역에서 효율 운영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중소병원 디지털 전환 속도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대웅제약, 강원 횡성대성병원 모든 병상에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문산중앙병원, 대웅제약과 ‘씽크’ 도입 1년… 병동 환자 관리 ‘순회에서 24시간 모니터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