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영·배성재, 14살 차 결혼 비하인드 공개
게시2026년 10월 7일 08: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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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다영이 14살 연상 배성재와의 결혼을 가족에게 알렸던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아버지와 남동생은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충격을 받았고 남동생은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다.
김다영은 평소 가족과 연애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던 사이였지만 배성재와의 교제만큼은 쉽게 알리지 못했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약 2년의 교제 끝에 혼인신고를 했고, 배성재가 직접 가족을 설득하며 결혼 승낙을 받아냈다.
두 사람은 최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나이 차를 극복한 가족 설득 과정이 새롭게 조명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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