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글로벌로지스, 다락과 방문 픽업 서비스 출시
게시2026년 10월 18일 13: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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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가 셀프스토리지 플랫폼 미니창고 다락과 제휴해 방문 픽업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이 다락 앱에서 신청하면 지정 장소를 방문해 짐을 수거하고 보관 거점까지 운송한다.
기존에는 이용자가 직접 보관 지점까지 짐을 옮겨야 했던 불편이 있었다. 세컨신드롬이 운영하는 다락은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박스 1개당 9900원, 최대 5박스까지 맡길 수 있는 소형 박스 전용 방문 픽업 서비스를 마련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다른 셀프스토리지 사업자와의 제휴도 확대할 방침이다. 생활 플랫폼과 물류망을 연계해 기존 택배 영역을 넘어선 새로운 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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