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변우석, 교통사고 위기 후 병실 로맨스 본격화
게시2026년 4월 24일 11:4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질주하던 차를 이안대군(변우석)이 자신의 차로 막아세우며 사고를 막았다. 이안대군은 어깨 부상을 입었고, 두 사람은 나란히 병원에 입원했다.
병실에서 환자복 차림으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걱정과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촬영 비하인드에서 변우석의 구출 장면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고 밝혔다.
위기 속에서 급격히 가까워진 두 사람의 감정선이 본격적인 로맨스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안대군이 성희주를 지키기 위해 적극 나서는 전개가 예고됐다.

“소리 질렀다” 아이유, 구해낸 변우석…환자복 커플룩까지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병원서 포착된 꽁냥 모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