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대사, 미국의 협상 중 공습 비판
게시2026년 3월 31일 22: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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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주이탈리아 대사 모하마드 레자 사부리는 31일 미국이 협상 중 불시에 이란을 공습하면서 신뢰가 무너졌다고 비판했다.
사부리 대사는 이탈리아 안사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항상 평화적 해결을 지지해왔으나 미국의 모순된 행동과 비합리적 요구가 불신을 키웠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외교와 국제법 원칙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란은 지난달 제네바 협상에서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제시했으며 미국이 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이탈리아 이란대사 “이란 휴전 원했으나 미국이 비합리적인 요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