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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악성 체납자 강력 징수 활동 전개

게시2026년 3월 5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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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가택수색을 통해 귀금속·명품·현금 등 은닉 동산을 현장에서 즉시 압류하고, 8월 말 경기도와 합동 공매를 추진한다.

고양시는 부동산과 차량 추적, 명단 공개·출국 금지·신용 정보 등록 등 사회·경제적 제재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가상 자산(암호화폐) 대응을 강화해 국내 4대 거래소와 연계해 체납자 보유 내역을 확인하고 즉시 압류·매각을 진행한다.

시는 데이터 기반으로 악성 체납자와 생계형 체납자를 구분해 차등 대응할 방침이다. 이동환 시장은 성실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고강도 징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악성 체납 근절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현장에서 압류된 달러 및 고가의 가방.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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