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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재 교수, 암 예방의 핵심은 생활습관 관리

게시2026년 2월 18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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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최석재 교수는 한국인 사망 원인 1위인 암이 유전보다 생활습관에 의해 발생한다고 밝혔다. 암의 90% 이상이 식습관, 음주·흡연, 감염 등 외부 요인이 원인이며, 유전자 영향은 5~10%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최 교수는 암세포가 1㎝ 크기로 발견되기까지 5~10년이 걸리며, 이는 면역세포인 NK세포와 T세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때 증식한다고 했다. 대장암은 변비·설사 반복, 혈변, 체중 감소 등이 신호이고,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예방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암 치료 후에도 식생활·운동·수면·스트레스 관리로 면역과 대사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본인은 감기 시 영양제를 수시로 섭취하고 주 2회 특정 치료를 받으며 암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췌장의 위치와 구조. 출처 국가암지식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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