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 경력채용, 협력센터 직원 19명만 합격
게시2026년 10월 9일 15: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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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협력센터가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되면서 진행된 경력경쟁채용에서 센터 직원 36명 중 19명만 최종 합격했다.
재외동포재단 출신으로 23년간 근무해온 ㄱ씨를 포함한 다수 직원이 탈락해 지난 1일자로 실직 상태에 놓였다. 재외동포협력센터는 3년 연속 경영실적평가 우수 등급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 승계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두 기관 통합 지시로 지난 9월 30일 협력센터가 해산됐으며, 직원들은 공무원 신분 전환 과정에서 대량 탈락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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