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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전직 기장, 전 동료 살해 후 도주

수정2026년 3월 17일 13:43

게시2026년 3월 17일 12:06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7일 오전 부산진구 아파트에서 현직 항공사 기장 A씨(50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와 과거 함께 근무했던 전직 기장 B씨(40대 중반)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중이다.

B씨는 16일 경기 고양시에서 또 다른 기장 C씨를 대상으로 범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쳤다. B씨는 2년 전 정신적 문제로 비행에서 배제되고 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항공업계는 B씨가 해고에 앙심을 품고 전 동료들을 대상으로 연쇄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B씨의 소재 파악과 함께 정확한 범행 동기 규명에 나섰다.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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