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형, 유튜브서 파리 유학 시절 언어 장벽 극복기 공개
게시2026년 4월 13일 06: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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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이 1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파리 유학 시절을 회상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1999년 프랑스 유학 당시 불어 습득의 어려움으로 자존감이 떨어졌으나, 이적의 격려로 마음가짐을 바꿀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재형은 "불어는 다른 언어와 달리 안 되면 진짜 안 된다"며 2년 반 공부에도 실력이 늘지 않아 포기 직전까지 몰렸다고 고백했다. 이때 이적이 "형, 한국말도 그렇게 해"라고 한 말이 전환점이 되어 완벽함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정재형은 현재 다양한 음악 활동과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재형, 파리 유학 중 불어에 무너졌는데…이적 “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