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즈타바 하메네이, 미·이스라엘 공습 당시 마당 산책으로 생존
수정2026년 3월 17일 12:36
게시2026년 3월 17일 10:57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테헤란 공습 당시 마당에 나가 있어 생존했다. 부친 알리 하메네이는 고위 안보 관계자들과 회의 중 폭격으로 사망했고, 모즈타바의 부인과 아들을 포함해 가족 6명과 이슬람혁명수비대 사령관 등이 숨졌다.
이란 하메네이 의전실 총괄 마자헤르 호세이니의 음성 녹취가 유출되며 당시 상황이 드러났다. 모즈타바는 미사일이 건물을 타격할 때 밖에서 위층으로 올라가던 중이었고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모즈타바는 지난 8일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뒤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의 신변과 건강 상태를 둘러싼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생존 경위가 공개됐다.

"미사일 날아오기 직전 마당에"…모즈타바, 기적의 생존 전말
"몇 분 차이로 미사일 피해"..모즈타바, 美 공습 당시 마당 나가있었다
“미국 공습 때 그는”…아버지 온 가족 사망했는데 모즈타바 생존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