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A 인터내셔널 크라운 한국대표팀 김효주·유해란·고진영·최혜진 확정
게시2025년 8월 5일 14: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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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리는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에 출전할 8개팀 32명의 선수가 최종 확정됐다. 한국팀은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하며, 2018년 이후 7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LPGA 유일의 공식 국가 대항전이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비롯해 올 시즌 메이저 챔피언들인 이민지(호주), 마야 스타크(스웨덴), 그레이스 김(호주), 야마시타 미유, 사이고 마오(일본)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출전 국가는 미국, 일본, 한국, 호주, 태국, 스웨덴, 월드팀, 중국 순으로 시드가 배정된다.
유해란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가대항전에 나간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기대된다"며 국내 팬들 앞에서 트로피를 되찾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회 입장권은 2025년 8월 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대회 개막 전까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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