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 신고 현직 1위
수정2026년 10월 23일 00:12
게시2026년 10월 23일 0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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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수시 재산공개에서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4241만원을 신고해 현직 공직자 중 재산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재산의 74%인 약 119억3816만원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삼성전자 등 증권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개는 신규 임용, 승진, 퇴직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8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세웅 전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가 2759억5124만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삼성전자 주가 상승으로 반년 새 재산이 1172억원 넘게 불어났다.
고위공직자 재산 상위권이 부동산보다 증권 비중에 좌우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시장 변동성에 따라 공직자 재산 규모가 급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산 공개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

김태원 청년비서관 재산 161억…현직 1위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주식만 119억, 차는 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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