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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소공동 빌딩 화재 피해자 지원 긴급 지시

게시2026년 3월 14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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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소공동 빌딩에서 14일 발생한 화재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장 수습과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서울시는 소방 인력 295명과 장비 48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현재 건물 내부 안전 점검과 현장 수습을 진행 중이다. 외국인 관광객 등 피해자들을 위해 소공동 주민센터에 임시대피소를 마련하고 호텔 3곳에 객실 17개를 확보해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부상자를 신속하게 병원에 이송하고 추가 의료나 구호가 필요한 경우 즉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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