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투수들의 KBO리그 적응기
게시2026년 8월 2일 09:3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 통산 32승 페덱과 17승 보스를, LG 트윈스가 통산 112승 카라스코를 영입하며 KBO리그 후반기 우승 경쟁에 불을 붙였다.
페덱은 초반 2경기 무실점·2실점으로 승리했으나 KIA전에서 5이닝 6실점 패배를 기록했고, 카라스코는 데뷔전 7이닝 퍼펙트 투구로 메이저리그 클래스를 입증했다. 보스는 5이닝 2실점으로 선전했으나 타선 부진으로 패배했다.
야구 전문가들은 이들이 지난해 폰세(토론토)처럼 리그를 평정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페덱과 보스는 구위형이 아닌 경기 운영형 투수로, 적응 과정을 거치면 KBO리그 타자들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는 평가다.

"나라면 페덱보다 폰세" ML 대체 특급들이 모두 패를 드러냈다, 못 칠 공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