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 딸 라엘, 보정 논란 후 눈물 고백
수정2026년 3월 26일 22:29
게시2026년 3월 26일 21: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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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의 딸 라엘이 틱톡 사진 보정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눈물을 흘렸다. 틱톡 필터만 사용했을 뿐 추가 보정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라엘은 유명인 자녀로서 평범한 SNS 활동조차 어려운 현실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악플이 쏟아지며 논란이 커질 줄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딸이 평범하게 살 수 없는 상황에 미안함을 표했다. 라엘의 SNS 활동 지속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억울했다”…홍진경 딸 라엘, 보정 논란에 결국 눈물
홍진경 딸, ‘보정 논란’ 심경 고백…“악플 너무 많이 달려”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