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U-18 주장 장이안, 일본 오릭스와 계약
게시2026년 10월 7일 00:0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하현승을 상대로 유일한 장타를 기록했던 대만 주장 장이안이 일본 오릭스 버펄로스와 계약할 예정이다.
장이안은 40만달러 이상의 계약금에 인센티브와 보너스를 받으며 육성 선수로 출발한다. 현재 고교생인 그는 이 대회 6경기에서 타율 0.444, 장타율 0.722, OPS 1.267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으며 투수로도 최고 149㎞ 직구를 구사할 수 있는 투타겸업 선수다.
오릭스는 2년 전에도 같은 대회 출신 천무헝과 계약했으며, 천무헝은 이후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장이안의 해외 진출은 당초 예정된 하이난대 진학 대신 이루어지는 결정이다.

'하현승 상대 3루타' 뒤 인생 역전! 대학 가려던 고3 타자 "日오릭스와 5억 계약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