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위즈, 스기모토 코우키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
게시2026년 5월 28일 1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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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아시아쿼터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가 두산 베어스전에서 우측 팔꿈치 부근 타박상을 입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스기모토는 부상 전부터 올 시즌 29경기 구원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6.48, 피안타율 3할3푼3리로 부진 중이었다. 이강철 감독은 제구는 안정적이지만 경기 운영 능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부상 회복은 10일 정도면 충분하지만, 팀이 원하는 경기력 복귀가 미지수인 상황이다. KT는 같은 날 좌완 오원석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휴식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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