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국가기록물 174만여 건 공개 전환
게시2026년 2월 25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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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5일 비공개로 관리하던 국가기록물 174만여 건을 공개 또는 부분공개로 전환해 기록물 공개율을 66.9%에서 68.3%로 높였다고 밝혔다.
공개 전환된 기록물 중 전자 기록물 112만여 건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인정보 등 비공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했다. 공개된 주요 기록물은 국군묘지 설치, 낙동강 페놀 사고 분쟁 조정, 강제동원 명부, 조선총독부 행형·학무 기록 등 국민 관심이 높은 역사적 사건 관련 자료다.
행안부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역사적 진실 규명을 위한 연구자료 활용을 목적으로 이번 공개를 추진했으며, 국가기록포털과 정보공개 신청을 통해 원문 열람이 가능하다.
비공개 장막을 건다...174만 건 비공개 국가기록물 공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