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소화기내과 교수, 방광암 2기 극복한 면역 강화 식단·운동법 공개
게시2026년 5월 23일 06: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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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망 원인 1위인 암으로 2024년 사망자의 24.8%가 목숨을 잃었다. 정현채 서울대 소화기내과 교수는 2018년 혈뇨로 방광암 2기 진단을 받았으나, 2023년 8월 완치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8년째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방광암 2기의 5년 생존율은 60%로 10명 중 4명이 5년 안에 사망하는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이다. 정 교수는 암 진단 후 식단, 운동법, 생활습관을 전부 새로 세웠으며, 특히 '무엇을' 먹는지보다 '얼마나' '언제' 먹는지에 주목한 면역 강화 식사 루틴과 하루 20분 면역 강화 운동으로 5개월 만에 변화를 경험했다.
고령화 시대 누구나 암에 걸릴 수 있는 만큼, 암 환자들의 구체적인 극복 방법과 의료진의 경험담이 치유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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