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기상캐스터, 폭풍 생방송 중 가족 안전 확인 문자 논란
수정2025년 8월 5일 14:24
게시2025년 8월 5일 13: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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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미국의 기상 캐스터 닉 잰슨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폭풍우 예보 생방송 도중 아내에게 문자를 보내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잰슨은 시청자들에게 사과한 뒤 예보를 이어갔으며, 한 시청자로부터 전문성에 대한 이메일을 받았다. 대다수 누리꾼은 그의 행동을 지지했고, KTTC 방송국도 공식 성명을 통해 잰슨의 행동을 옹호했다.
잰슨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천후 속에서 아내와 아이가 지하실에 안전하게 있는지 확인한 것"이라며 "인간적인 행동"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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