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현, 워킹맘의 일상 공개...아들 기다리다 잠든 모습에 눈물
게시2026년 5월 29일 01:0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28일 늦은 밤 퇴근길에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아들의 '엄마 언제 와' 재촉에 서둘러 집에 도착했으나 엄마를 기다리다 지쳐 잠든 아들을 보며 마음이 짠했다고 고백했다.
이지현은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는 싱글맘으로, 생계를 위해 미용 기술 자격증을 취득해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최근 ADHD 증상을 앓는 아들의 치료를 위해 미국에 다녀온 후 한국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워킹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현은 '다 이겨내자'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모든 워킹맘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그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워킹맘들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미용사 된' 이지현, "엄마 언제와?" 기다리다 잠든 ADHD 아들에 울컥..."마음이 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