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슐랭 2스타 식당, 개미 디저트 판매로 기소
수정2026년 5월 15일 22:42
게시2026년 5월 15일 22: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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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2스타 식당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식당과 대표 A씨를 기소했다.
이 식당은 2021년 4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식용 허가되지 않은 개미를 사용한 디저트를 약 1만2000회 판매해 1억2000만원 이상 수익을 올렸다. 식품위생법상 식용 가능 곤충 10종에 개미는 포함되지 않는다.
식당 측은 산미를 더할 목적으로 개미를 활용했으며, 미국과 태국에서 건조 상태의 개미 제품 2종을 들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급 식당의 식재료 관리 책임이 쟁점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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