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중, NBA 포틀랜드 계약 후 병역 특례 행정 처리 위해 귀국
게시2026년 9월 29일 08: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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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도전 중인 이현중이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이그지빗 10 계약을 체결한 후 귀국했다. 포틀랜드의 2026-2027시즌 트레이닝 캠프 명단에 이현중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산하 팀인 립시티 리믹스와 G리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현중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특례 자격을 얻었으나 아직 공식적 행정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체육요원 편입 및 병역 행정 절차는 4단계가 필요하며 최소 3주간의 국내 체류가 불가피해 귀국을 결정했다. 국외 여행 허가 기간 중 잔여 기간이 110일 정도만 남아 있어 변수 발생 가능성이 있었다.
이현중은 국내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후 P-1 취업비자를 받아 본격적인 NBA 도전을 재개할 계획이다. 립시티 리믹스에서 2026-2027시즌을 시작하며 60일 기간을 채우면 별도의 보너스도 지급받을 예정이다.

이현중 트레이닝 캠프 제외. 복합적 상황이 작용했다. 병역 특례 행정 절차+취업비자 획득